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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7
Re..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자, 눈을 떠라.” 주님! 고맙습니다. 그것도 믿음이라고 안나를 칭찬 해 주셔서 말에요. 그건, 당신에 대한 사랑에서 오는 믿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타까움으로 당신을 믿었을 뿐인데 제 믿음으로 안나를 살렸다며 칭찬과 용기 까지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영광은, 칭송은 제 몫이 … 계속 읽기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렸다 – 하느님의 교회에서
비오 11세 교황의 회칙 「하느님의 교회」에서 (AAS 15 [1923], 573.576-577)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렸다 하느님의 놀라운 계획에 따라 교회는 때가 차자 온 인류의 보편성을 포용하여 하나의 거대한 가족이 되기로 예정되었다. 그래서 하느님의 설계에 따라, 교회는 여러 … 계속 읽기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렸다 – 하느님의 교회에서
비오 11세 교황의 회칙 「하느님의 교회」에서 (AAS 15 [1923], 573.576-577)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렸다 하느님의 놀라운 계획에 따라 교회는 때가 차자 온 인류의 보편성을 포용하여 하나의 거대한 가족이 되기로 예정되었다. 그래서 하느님의 설계에 따라, 교회는 여러 … 계속 읽기
Re..세관장 자캐오의 회심
세관장 자케오의 회심 오늘복음에서 세관장 자캐오는 예수님을 뵙고싶었지만 키가 작아 볼수가 없자 예수님을만나려고 무화과나무위에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예수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나무에 올라가서까지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캐오의 믿음과 열정……. 남들이 죄인이라고 멸시하는 세관장 자케오는 그들의 멸시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예수님을 만나고싶은 마음으로 무화과나무에 … 계속 읽기
Re..세관장 자캐오의 회심
세관장 자케오의 회심 오늘복음에서 세관장 자캐오는 예수님을 뵙고싶었지만 키가 작아 볼수가 없자 예수님을만나려고 무화과나무위에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예수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나무에 올라가서까지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캐오의 믿음과 열정……. 남들이 죄인이라고 멸시하는 세관장 자케오는 그들의 멸시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예수님을 만나고싶은 마음으로 무화과나무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