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1-17

주님께서는 이 몸을 깨워 주셨나이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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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이 몸을 깨워 주셨나이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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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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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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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볼수 있음에 감사!

오늘도 보건소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나오는데 이 노릇을 언제까지 해야되? 좀 나아 졌으니 그만 다니나? 오늘은 좀 심난스런 마음으로 집에 오는데 하늘은 왜그렇게나 맑은지요. 맑고 투명한 구슬이 우르르 쏟아져 내릴 듯하더군요. 이젠 얼마남지 않은 나뭇잎들은 가늘고 까만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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