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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1-17
Re.볼수 있음에 감사!
오늘도 보건소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나오는데 이 노릇을 언제까지 해야되? 좀 나아 졌으니 그만 다니나? 오늘은 좀 심난스런 마음으로 집에 오는데 하늘은 왜그렇게나 맑은지요. 맑고 투명한 구슬이 우르르 쏟아져 내릴 듯하더군요. 이젠 얼마남지 않은 나뭇잎들은 가늘고 까만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 계속 읽기
Re..이런 아녜스였으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처럼 저도 누가 뭐라든 아랑곳하지않고 온전히 믿고 따르고 싶습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올곧게 하고싶습니다. 제대로 눈을 떠서 당신을 바라볼 수있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는 말씀을 하실 수있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 계속 읽기
Re..이런 아녜스였으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처럼 저도 누가 뭐라든 아랑곳하지않고 온전히 믿고 따르고 싶습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올곧게 하고싶습니다. 제대로 눈을 떠서 당신을 바라볼 수있는 자녀이고 싶습니다.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는 말씀을 하실 수있게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