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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3-12
영화 “공공의 적”을 생각하면서
영화 공공의 적을 보았다.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가기는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주인공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버지는 고아원을 살리는데 돈을 쓰겠다고 말했으나 아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밤 아버지를 칼로 찔러서 죽인다. 22번인가 찔렀다. … 계속 읽기
Re..영화 “공공의 적”을 생각하면서
영화 공공의 적을 보았다.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가기는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주인공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버지는 고아원을 살리는데 돈을 쓰겠다고 말했으나 아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밤 아버지를 칼로 찔러서 죽인다. 22번인가 찔렀다. … 계속 읽기
성사표를 나눠주며
오늘은 성사표를 나눠 주러 다녔다. 우리반두 아닌 남의 반 성사표…아파트가 아닌 주택이라 주소 보고 집을 찾느라고 힘들었다… 그래도 왕년에 동네 통장한 실력으로 좀 수월했다. 하지만 몸이 힘든 것보다 더 어려운것은 사람들이 무반응 이다. 어쩌면 교우들이 성사표를 주러 가면은 반가워 하기 … 계속 읽기
Re..예수님의 실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행적 중에서 흠을 잡으라 한다면 눈높이를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해를 시키지 못하시고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시니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당신께서 메시아이심을 당신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심을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