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3-12

Re..전교하기는 쉽지 않아요

================================ ┼ ▨ 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 요한 ┼ │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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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유, 괜히…

아유, 여기서 괜히 고백성사 봤나봐… 이러실 줄 알았으면, 여기 신부님한테서 성사 안 보는 건데…..(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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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안식일에…

어느 열심한 의사가 있었다. 그는 시골에서 병원을 하는 분으로서 평일미사와 주일미사에 꼭 참례했다. 그런데 그 시골에는 5일에 한번씩 장이 섰다. 처음에 그는 장날에도 그날이 주일이라면 병원을 열지 않았다. 그런데 저 시골에서 모처럼 장에 나와서 병원에 가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바라보면서 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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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안식일에…

어느 열심한 의사가 있었다. 그는 시골에서 병원을 하는 분으로서 평일미사와 주일미사에 꼭 참례했다. 그런데 그 시골에는 5일에 한번씩 장이 섰다. 처음에 그는 장날에도 그날이 주일이라면 병원을 열지 않았다. 그런데 저 시골에서 모처럼 장에 나와서 병원에 가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바라보면서 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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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안식일에…

어느 열심한 의사가 있었다. 그는 시골에서 병원을 하는 분으로서 평일미사와 주일미사에 꼭 참례했다. 그런데 그 시골에는 5일에 한번씩 장이 섰다. 처음에 그는 장날에도 그날이 주일이라면 병원을 열지 않았다. 그런데 저 시골에서 모처럼 장에 나와서 병원에 가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바라보면서 문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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