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Re..아마도

가끔은 그럴때가 있어요 바쁘게 무엇을 하다보면 무득 다른 사람과 있다가 그것이 생각나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과 있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요 그와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좀 나아지겠죠 하지만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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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공의 적”을 생각하면서

영화 공공의 적을 보았다.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가기는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주인공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버지는 고아원을 살리는데 돈을 쓰겠다고 말했으나 아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밤 아버지를 칼로 찔러서 죽인다. 22번인가 찔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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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공의 적”을 생각하면서

영화 공공의 적을 보았다.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가기는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주인공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버지는 고아원을 살리는데 돈을 쓰겠다고 말했으나 아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밤 아버지를 칼로 찔러서 죽인다. 22번인가 찔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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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영화 “공공의 적”을 생각하면서

영화 공공의 적을 보았다.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가기는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주인공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버지는 고아원을 살리는데 돈을 쓰겠다고 말했으나 아들은 그것을 거절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밤 아버지를 칼로 찔러서 죽인다. 22번인가 찔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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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표를 나눠주며

오늘은 성사표를 나눠 주러 다녔다. 우리반두 아닌 남의 반 성사표…아파트가 아닌 주택이라 주소 보고 집을 찾느라고 힘들었다… 그래도 왕년에 동네 통장한 실력으로 좀 수월했다. 하지만 몸이 힘든 것보다 더 어려운것은 사람들이 무반응 이다. 어쩌면 교우들이 성사표를 주러 가면은 반가워 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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