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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Re..예수님의 실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행적 중에서 흠을 잡으라 한다면 눈높이를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해를 시키지 못하시고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시니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당신께서 메시아이심을 당신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심을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 계속 읽기
아버지와 아들
5 장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아직까지 내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시며 나도 일하고 있습니다” 하고 응수하셨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더욱 그분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그분이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또한 하느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말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하느님과 동등하게 내세웠기 때문이다. 18 … 계속 읽기
Re..전교하기는 쉽지 않아요
================================ ┼ ▨ 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 요한 ┼ │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