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3월월

Re..예수님의 실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행적 중에서 흠을 잡으라 한다면 눈높이를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해를 시키지 못하시고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시니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당신께서 메시아이심을 당신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심을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아버지와 아들

5 장 1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아직까지 내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시며 나도 일하고 있습니다” 하고 응수하셨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더욱 그분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그분이 안식일을 어길 뿐 아니라 또한 하느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말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하느님과 동등하게 내세웠기 때문이다. 18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Re..전교하기는 쉽지 않아요

================================ ┼ ▨ 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 요한 ┼ │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아유, 괜히…

아유, 여기서 괜히 고백성사 봤나봐… 이러실 줄 알았으면, 여기 신부님한테서 성사 안 보는 건데…..(미워요)^^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어느 안식일에…

어느 열심한 의사가 있었다. 그는 시골에서 병원을 하는 분으로서 평일미사와 주일미사에 꼭 참례했다. 그런데 그 시골에는 5일에 한번씩 장이 섰다. 처음에 그는 장날에도 그날이 주일이라면 병원을 열지 않았다. 그런데 저 시골에서 모처럼 장에 나와서 병원에 가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바라보면서 문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logos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