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1

Re..주님, 살려 주십시오.

찬미예수님 ! 바다의 풍랑까지도 잠잠하게 하신 주님! 어부들은 깜짝 놀라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도 복종하는가? 저분이 누구이시기에 성난 파도까지도 잠을 재울 수 있단 말인가?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눈으로 보고서야 믿습니다. 도마와 같이 보지 않고는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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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전 아마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전혀 없나봅니다… 제 앞에 있는 현실과…. 제게 주어질 미래에 대해 절망할 때가 더 많은 걸 보면 말입니다…. 주님께 의탁하고 구하기 보다는…. 그저 손놓구… 멍하니 않아 있을때가 더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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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전 아마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전혀 없나봅니다… 제 앞에 있는 현실과…. 제게 주어질 미래에 대해 절망할 때가 더 많은 걸 보면 말입니다…. 주님께 의탁하고 구하기 보다는…. 그저 손놓구… 멍하니 않아 있을때가 더 많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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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

하물며,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라고 말할 수 가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서도 그분을 믿지 못고 겁이나 어떻게 하여야 할까하고 우왕 좌왕하고 주님께 살려달라고 울부짖는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만을 믿고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을 한,두번 당하겠는가? 그러면서 울부짖느 다느것 그것자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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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

하물며,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라고 말할 수 가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서도 그분을 믿지 못고 겁이나 어떻게 하여야 할까하고 우왕 좌왕하고 주님께 살려달라고 울부짖는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만을 믿고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을 한,두번 당하겠는가? 그러면서 울부짖느 다느것 그것자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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