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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1
공처가 남편의 비애- 매장에서.
요즘은 장을 보러 갈 때 남편들이 당연히 같이 가서 짐을 들어 줍니다. 그런데 남편들의 불만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저도 물건을 선택할 권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유. 지가 골라서 넣으면 계산때 아내가 빼놔유 글구 이렇게 말하쥬 여보! 쓸데 없는 것을 사고 그래! … 계속 읽기
제가 죽어가고 있어요!!
배에 물이 스며들고 바람에 흔들리듯 나의 가정은 심한 폭풍우 속에서 난파선이 되어 세상이라는 바다를 이리 저리 물결따라 흔들리며 꼴깍거리며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부르짖었습니다. 제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며.. 이일이 이렇게 된거는 하며 한맺힌 말만 되내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기보다는 남의 탓만 하며 … 계속 읽기
제가 죽어가고 있어요!!
배에 물이 스며들고 바람에 흔들리듯 나의 가정은 심한 폭풍우 속에서 난파선이 되어 세상이라는 바다를 이리 저리 물결따라 흔들리며 꼴깍거리며 흘러 갔습니다. 그리고 부르짖었습니다. 제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며.. 이일이 이렇게 된거는 하며 한맺힌 말만 되내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기보다는 남의 탓만 하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