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7-03
신연도 -상가방문-
– 상가 방문 – 28. 문상하는 신자들은 애도의 뜻으로 소박하고 정중한 복장을 하여 예의를 갖춘다. 29. 상가에 도착하면 빈소에 가서 성수를 뿌리고 분향한다. 그러고 나서 절한 다음(또는 적당한 다른 예의를 표한 다음), 상주에게 절을하며 위로의 말을 건넨다. 만일 여러 사람이 … 계속 읽기
신연도 -상가방문-
– 상가 방문 – 28. 문상하는 신자들은 애도의 뜻으로 소박하고 정중한 복장을 하여 예의를 갖춘다. 29. 상가에 도착하면 빈소에 가서 성수를 뿌리고 분향한다. 그러고 나서 절한 다음(또는 적당한 다른 예의를 표한 다음), 상주에게 절을하며 위로의 말을 건넨다. 만일 여러 사람이 … 계속 읽기
신연도 -상가방문-
– 상가 방문 – 28. 문상하는 신자들은 애도의 뜻으로 소박하고 정중한 복장을 하여 예의를 갖춘다. 29. 상가에 도착하면 빈소에 가서 성수를 뿌리고 분향한다. 그러고 나서 절한 다음(또는 적당한 다른 예의를 표한 다음), 상주에게 절을하며 위로의 말을 건넨다. 만일 여러 사람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댓글 남기기
Re..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귀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하느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못한데서 오는 죄책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잊고 거만하게 살아온 저의 삶 때문인것 같습니다. 엇그제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성혈을 축성하시는 순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