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3

Re..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귀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하느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못한데서 오는 죄책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잊고 거만하게 살아온 저의 삶 때문인것 같습니다. 엇그제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성혈을 축성하시는 순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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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토마스 사도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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