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4

Re..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요즘은 복음묵상하기가 참 힘듬니다.. 무엇을 써야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시작은 해놓고 마무리를 못해… 그냥 포기 하는 날이 많습니다.. 제 속에 너무 많은 미움과… 질투와… 상처가 있어서일 까요…? 아니면… 너무 많은 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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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부님!

우리 윤종수 신부님께오서 이곳에도 계신다기에 찾아왔읍니다. 참으로 깔끔한 성전 십자가 모습이 마음으로 너무 선명하여 하느님 계시기에 참으로 편안한 자리일 듯 합니다. 가끔은 찾아와 목상도 하고 마음 너무 어려우면 성체조배의 기회도 만들어 당신 계시는 자리가 빈 공간되지 않도록 작은 힘 쏟을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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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바라는 것은..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나누는 것이오?”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시는 것은.. 세리와 죄인들도 음식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죄인이든 의인이든 삶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먹거리.. 그러기에.. 삶 뿐만이 아니라 ‘생명’에 꼭 필요한 먹거리로 우리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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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바라는 것은..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나누는 것이오?”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시는 것은.. 세리와 죄인들도 음식이 필요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죄인이든 의인이든 삶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먹거리.. 그러기에.. 삶 뿐만이 아니라 ‘생명’에 꼭 필요한 먹거리로 우리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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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든것은 마음에서 부터

+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무한하신 자비의 손길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물보다는 자선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먼저 마음에 불상히 여겨 도와주려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 예수님의 마음(측은지심)을 닮으라는, 머리로 계산하지 말라는 의미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항상 가족들만 처다보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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