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04

Re..모든것은 마음에서 부터

+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무한하신 자비의 손길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물보다는 자선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먼저 마음에 불상히 여겨 도와주려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 예수님의 마음(측은지심)을 닮으라는, 머리로 계산하지 말라는 의미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항상 가족들만 처다보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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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선한사람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왔다

“나는 선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씀에 희망이 생깁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살아가면서 지은 죄나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에게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을때가 많아 고백성사를 보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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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선한사람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왔다

“나는 선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씀에 희망이 생깁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살아가면서 지은 죄나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에게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을때가 많아 고백성사를 보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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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네 아버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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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를 부르러 오셨다구요??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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