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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04
Re..저를 부르러 오셨다구요??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