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12

저희의 희망찬 소명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파견하셨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6개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중학교 3학년 국사 시간이었습니다. 시험 성적을 발표하는 날이었는데, 선생님이 교단에서 한참을 고개를 떨구고 계시는 거예요. 반 아이들 모두 긴강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느닷없이 웃음을 터뜨리는 겁니다. “이번 시험때문에 교무회의까지 소집했다. 21번 문제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가 누구냐는 문제였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답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수녀님 시리즈…수련소에서…

  수녀님 시리즈 수련소에서 어린 수녀님이 수도회에 입회를 했다. 그런데 그 어린 수녀님이 수녀원에 들어오기 전에 부모님으로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은 이야기는 “어른 수녀님들의 말에 절대로 순명”하라는 것이었다….. 1. 어느날 그 수녀님이 배가 아팠다. 그래서 수련장 수녀님께 말씀드렸다. “수녀님! 제가 배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주여 내 발을 씻으소서

+찬미예수+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리라. 박정진: 이자벨 자매님 잘 듣고가네요. 마리아 사랑넷에서도 많이 듣는 노래거든요 감사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07/19-21:39]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Re..베로니카 축일을 추카 추카 ^*^^*^

+찬미 예수님 강은영(베로니카)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때문에 만난 우리들  이렇게 사랑안에 축하의 인사를 드릴수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언제나 함께 사랑을 나눌수있는 베로니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진심으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사이버성당의 이 무수리가 사랑을 전하며 추카 추카^**^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