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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12
Re..오오…
베로니카 은영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세례명도 너무 이뻐요… 오늘 기쁜 하루 되시구요.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심을 다시 축하드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베로니카(강은영)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오늘 베로니카 축일을 맞은 모든 분께 축하의 인사 전하며(틈틈히 와서 복음을 읽고 가는 동해에 사는 이 베로니카 자매님과 이 곳에 복음묵상 하시는 박 베로니카 자매님도 함께 ) 특별히 이 곳 사이버 성당에 복음 묵상을 하는등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 계속 읽기
할아버지 신부님의 고민
할아버지 신부님의 고민 할아버지 신부님이 느즈막이 컴퓨터를 배워서 웹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필요한 내용들은 한글 파일로 저장을 해 두고 계셨다. 그런데 할아버지 신부님이 고민이 생기셨다. 몇 일을 고민하다가 젊은 신부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할아버지 신부님: 자네 잘 있었나? 젊은 신부님: … 계속 읽기
Re..전교의 어려움
예수님이 악령에 시달리는 사람을 치료하시니 이교도들 왈 악마의 힘을 빌어 치료했다고…… 예수님도 참 힘드셨겠지요? 사도들의 전교의 험난함을 예견하시고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악마의 괴수)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하겠느냐?” 하고 말씀하십니다. 한편으론 자신감을 갖고 하느님의 섭리를 전파하도록 명하십니다. 어두운 … 계속 읽기
Re..전교의 어려움
예수님이 악령에 시달리는 사람을 치료하시니 이교도들 왈 악마의 힘을 빌어 치료했다고…… 예수님도 참 힘드셨겠지요? 사도들의 전교의 험난함을 예견하시고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악마의 괴수)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하겠느냐?” 하고 말씀하십니다. 한편으론 자신감을 갖고 하느님의 섭리를 전파하도록 명하십니다. 어두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