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12

Re..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항구함, 항구하다.. 변함없이 영원하다. 예수님.. 제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제가 지금 딛고 서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보십시요.. 제가 딛고 서있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나약하고 어리석은 제 자신입니다. 제 자신을 딛고 서서 당신을 믿는다 하고 기도한다 하고 용서한다.. 합니다.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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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항구함, 항구하다.. 변함없이 영원하다. 예수님.. 제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제가 지금 딛고 서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보십시요.. 제가 딛고 서있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나약하고 어리석은 제 자신입니다. 제 자신을 딛고 서서 당신을 믿는다 하고 기도한다 하고 용서한다.. 합니다.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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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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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아버지께 저를 안다고 해주셔요~~

† 저를 모르신다고 하면 어쩌나?하는 걱정꺼리는 안할렵니다. 제가 걱정을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주님께 맡기렵니다. 제가 판단할 자격도 아니고 판단한다고 해서 적용이 될 것도 아니고 마냥 주님께 맡기렵니다. 단 한가지 주님을 향한 마음이 이제는 흔들리지않을 수 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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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아버지께 저를 안다고 해주셔요~~

† 저를 모르신다고 하면 어쩌나?하는 걱정꺼리는 안할렵니다. 제가 걱정을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주님께 맡기렵니다. 제가 판단할 자격도 아니고 판단한다고 해서 적용이 될 것도 아니고 마냥 주님께 맡기렵니다. 단 한가지 주님을 향한 마음이 이제는 흔들리지않을 수 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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