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7-25

Re..너희도 마실수 있느냐…?

데레사: 우띠… 내용이 안들어갔네요… 이런 실수를 저지르다니…지송… [07/25-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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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움찔..

여러가지 소원을 간구하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움찔했습니다.. “네가 원하는 게 뭔지는 알긴 아는가..” 당신뜻 보다는 나의 소망이 앞서 있어서 당신의 뜻에 맡기지만… 꼭 들어주세요… 이런 모순된 기도에서 아직도 나의 욕심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나의 열심한 기도로 당신을 설득시키려는 무모한 사람이여.. 아직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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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움찔..

여러가지 소원을 간구하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움찔했습니다.. “네가 원하는 게 뭔지는 알긴 아는가..” 당신뜻 보다는 나의 소망이 앞서 있어서 당신의 뜻에 맡기지만… 꼭 들어주세요… 이런 모순된 기도에서 아직도 나의 욕심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나의 열심한 기도로 당신을 설득시키려는 무모한 사람이여.. 아직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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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연리지(連理枝)처럼

두 나무가 서로 가까이에 뿌리를 내렸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혼자 자라도 모자랄 공간에 다른 나무가 떡하니 들어와 있는 겁니다. 그렇게 가까이 있는 채로 계속 자라다보면, 두 나무 중 한 그루는 결국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 나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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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천연덕스럽게 약속을 하고서는 지키지 못해 쩔쩔매는 제 모습을 보는것같습니다. 마실 수 있다고~~자신있게 대답을 하는 모습이 석연치않으면서도 꺼리낌없이 마실 수 있다고 하고서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기는지 저도 자신이 우습답니다. 분명 세례성사때 …이런것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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