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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7-25
Re..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천연덕스럽게 약속을 하고서는 지키지 못해 쩔쩔매는 제 모습을 보는것같습니다. 마실 수 있다고~~자신있게 대답을 하는 모습이 석연치않으면서도 꺼리낌없이 마실 수 있다고 하고서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기는지 저도 자신이 우습답니다. 분명 세례성사때 …이런것들을 … 계속 읽기
성 야고보 사도
Apostle St James the Greater-GRECO, El 1606.Oil on canvas, 97 x 77 cm. Museo del Greco, Toledo 축일: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Apostle St James the Greater St. Jacobus 44년경.갈릴래아. 첫 순교 사도.스페인의 수호성인 성 야고보(44년) 사도는 제베데오의 아들이며, 신약 … 계속 읽기
행복으로 아프게 하소서
지난 날 언제였던가 한 사람(?) 끔찍히 사랑했답니다. 눈 분명 있어도 귀 분명 있어도 전혀 소용없는….. 걸림 없이 열린건 그 사람과 통하는 마음 하나 뿐이었답니다. 사랑의 미소도 속삭임도 생각으로 전해지는 행복이었을 뿐….. 향기 묻어나는 속삭임 없어도 말씀으로 때로는 울먹이는 마음이었습니다. 체온으로 … 계속 읽기
내가 가는 길을 네가 알고나 하는 소리냐?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최 측인 두사도와 열 사도간에 요즈음 말로 파워 게임이 아닌가 한다.그렇게도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도 예수님의 길이 세속의 영광을 위한 길로 착각하고 권력의 핵심 자리를 요구하니 예수님께서는 어이없어 하시며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아느냐고 물으신다.나머지 열 사도도 화가나지 … 계속 읽기
내가 가는 길을 네가 알고나 하는 소리냐?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최 측인 두사도와 열 사도간에 요즈음 말로 파워 게임이 아닌가 한다.그렇게도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도 예수님의 길이 세속의 영광을 위한 길로 착각하고 권력의 핵심 자리를 요구하니 예수님께서는 어이없어 하시며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아느냐고 물으신다.나머지 열 사도도 화가나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