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나는 선한사람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왔다

“나는 선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씀에 희망이 생깁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살아가면서 지은 죄나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에게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을때가 많아 고백성사를 보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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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네 아버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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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를 부르러 오셨다구요??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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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를 부르러 오셨다구요??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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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반장~

학교 다닐때 반장 한번 못해봤는데 성당에서 반장 시켜 주더니 이젠 동네 반장도 됬군요…… 아파트 같은 라인의 22가구가 한 반인데 아무도 귀찮은 반장을 안할려고 하므로 6개월씩 돌아가며 반장이 되는 것이랍니다. 교우들과는 달리 동네분들과 시간을 잘 못내고 친하게 지내지도 못하는 형편이어서 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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