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Hom. 26,7-9: PL 76,1201-1202)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열두 제자 중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던 토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습니다.” 그 자리에 빠져 있던 사도는 토마뿐이었습니다. 그는 돌아와 일어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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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의 불신앙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없이 믿게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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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 사도의 불신앙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말씀연구>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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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 사도의 불신앙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말씀연구>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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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이 세상에 죄 않 짓고 사는 사람이 없다 하는 데 아닌게 아니라 인간이라면 너무도 간사하여 뒷 간 갔을 때와 뒷 간에서 나올 때 다르다 하였으니 또 인류에게는 원죄라는 것이 있어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할 것이다 이 세상에는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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