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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하이든의 “세레나데”
* Judy Mandolf- Pink Anenome * 새창에서 ☆ ☆ ☆ 그대 사랑스런 예술이여, 수많은 절망의 시간동안, 나의 삶이 험한 고난에 빠져있을 때, 그대는 따스한 사랑으로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었고, 더 좋은 세계로 나를 옮겨 주었다네. – 슈베르트 가곡 ‘An die … 계속 읽기
하이든의 “세레나데”
* Judy Mandolf- Pink Anenome * 새창에서 ☆ ☆ ☆ 그대 사랑스런 예술이여, 수많은 절망의 시간동안, 나의 삶이 험한 고난에 빠져있을 때, 그대는 따스한 사랑으로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었고, 더 좋은 세계로 나를 옮겨 주었다네. – 슈베르트 가곡 ‘An die … 계속 읽기
하얀 장미꽃을 선물해 주신 가타리나 자매님.
+ 천주께 영광. 가타리나 자매님께. 고맙습니다. 안나에요. 저는 서울 다녀왔습니다. 또 공개 편지를 써서 부끄러워 하면 어쩌지요? 자매님이 저희 집에 다녀 가신 것을 오늘에사 안나가 알았습니다. 오늘, 큰 아이에게 “장미꽃은 누구 선물이니?” 물어보니 “아참, 엄마! 가타리나 아줌마가 장미꽃 가져 오셨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