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7월월
Re..난리가 아니었을 배에서 잠을…..
심하게 흔들리며 요동치고,바닷물결에 배가 뒤덮일 정도였는데, 주무시는 얼굴이며 몸에 차가운 물이 튀기고 난리가 아니었을텐데, 옆에 있는 제자들이 우왕좌왕 시끌버끌 했을텐데…… 그 틈에서 잠을 주무시고 계셨단 말이예요, 예수님? 내 요즘 생활 안에서의 풍랑은 무엇인지 묵상을 했습니다. 아니, 묵상 하려고 하는데 자꾸 … 계속 읽기
Re..난리가 아니었을 배에서 잠을…..
심하게 흔들리며 요동치고,바닷물결에 배가 뒤덮일 정도였는데, 주무시는 얼굴이며 몸에 차가운 물이 튀기고 난리가 아니었을텐데, 옆에 있는 제자들이 우왕좌왕 시끌버끌 했을텐데…… 그 틈에서 잠을 주무시고 계셨단 말이예요, 예수님? 내 요즘 생활 안에서의 풍랑은 무엇인지 묵상을 했습니다. 아니, 묵상 하려고 하는데 자꾸 … 계속 읽기
Re..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 지난 4년이란 세월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주어지고 있음에 너무도 감격 스럽고 눈물이 많아진 것을 보면서,그래도 주님이 저를, 이 못난이를 끌어안 으시려고 이 곳으로 오게 하였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요즘은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제가 이 곳 본당으로 오기까지는 우여곡절끝에 왔고,첨에는 정말로 … 계속 읽기
Re..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 지난 4년이란 세월이 저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주어지고 있음에 너무도 감격 스럽고 눈물이 많아진 것을 보면서,그래도 주님이 저를, 이 못난이를 끌어안 으시려고 이 곳으로 오게 하였다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요즘은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제가 이 곳 본당으로 오기까지는 우여곡절끝에 왔고,첨에는 정말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