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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02
Re..내가 가서 고쳐주마.
주님.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평온한 가운데 하루가 지났습니다.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주님! 아파하는 이가 계십니다. 사랑하는 이와 친구가 아파합니다. 정체성에 혼란이 온 요나 수사님과 박선생님도 가야 할 길인지, 가지 말아야 할 길인지 모르겠다 합니다. 그래서 그들도 아파 합니다. 더 잘 … 계속 읽기
Re..내가 가서 고쳐주마.
주님.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평온한 가운데 하루가 지났습니다.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주님! 아파하는 이가 계십니다. 사랑하는 이와 친구가 아파합니다. 정체성에 혼란이 온 요나 수사님과 박선생님도 가야 할 길인지, 가지 말아야 할 길인지 모르겠다 합니다. 그래서 그들도 아파 합니다. 더 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