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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17
Re.낳고, 낳았고, 낳았다.
주님! 세대가 가고, 세대가 오고, 세대가 오늘을 삽니다. 낳고, 낳으며 또 오늘이 갑니다. 생성하고, 멸하는 자연의 진리 앞에 겸손한 이는 고개를 숙여 예를 드립니다. 아니면 안될 것 같아도, 아니어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늘을 삽니다. 나무는 아파도 서서 앓는 것 처럼 우리도 … 계속 읽기
Re.낳고, 낳았고, 낳았다.
주님! 세대가 가고, 세대가 오고, 세대가 오늘을 삽니다. 낳고, 낳으며 또 오늘이 갑니다. 생성하고, 멸하는 자연의 진리 앞에 겸손한 이는 고개를 숙여 예를 드립니다. 아니면 안될 것 같아도, 아니어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늘을 삽니다. 나무는 아파도 서서 앓는 것 처럼 우리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