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2-22

Re..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주님. 누가 있어 당신의 깊이를 측량 하겠습니까. 누가 있어 당신의 높이를 헤아리며, 누가 있어 당신의 능력을 알아 보겠습니까. 한량없는 당신을, 가이없는 당신을 말입니다. 좁은 내 의식으로 당신을 논하는 우를 범하며 그것도 부족하여 당신을 아프게 하는 안나. 문 앞에 서성이며 못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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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주님. 누가 있어 당신의 깊이를 측량 하겠습니까. 누가 있어 당신의 높이를 헤아리며, 누가 있어 당신의 능력을 알아 보겠습니까. 한량없는 당신을, 가이없는 당신을 말입니다. 좁은 내 의식으로 당신을 논하는 우를 범하며 그것도 부족하여 당신을 아프게 하는 안나. 문 앞에 서성이며 못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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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빚으신 인간을 구원하러 오소서!

오늘의 말씀(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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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세례자의 탄생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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