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2-05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사람들의 청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오늘은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 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오면서 외쳤습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아드님!” 눈먼 사람들! 그들은 거의 구걸로 자신들의 삶을 연명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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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사람들의 청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오늘은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 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오면서 외쳤습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아드님!” 눈먼 사람들! 그들은 거의 구걸로 자신들의 삶을 연명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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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주님. 오늘도 당신 사랑 안에 피난하여 복된 하루를 지냈습니다. 그리구요. 고백 성사도 보았어요. 참, 안나가 잘못한 모든 이에게 먼저 용서 청하지 않고 혼자만 좋아라했네요. 어쩌지요? 그럼, 주님. 안나로 인해 누군가가 평화를 잃은 이가 계시다면 당신께서 그분에게 당신 평화를 선물해 주시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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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주님. 오늘도 당신 사랑 안에 피난하여 복된 하루를 지냈습니다. 그리구요. 고백 성사도 보았어요. 참, 안나가 잘못한 모든 이에게 먼저 용서 청하지 않고 혼자만 좋아라했네요. 어쩌지요? 그럼, 주님. 안나로 인해 누군가가 평화를 잃은 이가 계시다면 당신께서 그분에게 당신 평화를 선물해 주시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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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 ┼ ▨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리라 – 마태 7,21.24-27 ┼ │ │ │ │ │ │ │ │ │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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