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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04
하늘을 우러르 감사기도 드리며
주님. 오늘 빵 몇 개로 축복을 청하시는 당신을 보니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언젠가 본당 신부님께서 몽골 방문 하시며 찍은 사진 중에 안나를 참 행복하게 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 꽃, 구름, 말 등 수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안나를 더욱 흥겹게 … 계속 읽기
주님! 주님! 저 아시죠?
주님! 주님! 저 아시죠?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말 한마디에는 얼마나 큰 진실이 담겨 있어야 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말만 해서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더러 ‘주님, 주님’ … 계속 읽기
주님! 주님! 저 아시죠?
주님! 주님! 저 아시죠?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말 한마디에는 얼마나 큰 진실이 담겨 있어야 하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말만 해서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더러 ‘주님, 주님’ … 계속 읽기
십이월
십이월 첨부: c0b3ff9b_december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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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시는 예수님!
우리는 이런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쁩니까? 이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전해보세요 첨부: a1ce4635_빵을_많게_하시는_예수님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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