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2-29

비우고 버리며

12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날들 되세요. 글을 옮기면서 신부님과 여러님들을 생각해 보았네요. 참, 좋았구요, 참 많이 행복했었네요. 그리고 서로 사랑이 가득한 마음들이 참으로 고마워 주님께 마니 감사드렸답니다. 그동안 주신 사랑에 정말 감사드립니데이~~^**^ Happy you year!!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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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하여 거룩한 날이 왔으니

오늘의 말씀(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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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하여 거룩한 날이 왔으니

오늘의 말씀(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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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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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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