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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30
먼곳에서도…
머나먼 곳에서도 복음 묵상을 하시는 안나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참 반갑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못 만날줄 알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안나는 한생을 하느님만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그렇게… 하느님의 딸로서 그렇게… ….
먼곳에서도…
머나먼 곳에서도 복음 묵상을 하시는 안나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참 반갑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못 만날줄 알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안나는 한생을 하느님만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그렇게… 하느님의 딸로서 그렇게… ….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 ▨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안나 ┼ 안나형님!!!!!! 형님의 복음묵상하신글을 보니 …..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잘 지내시지요? 형님의 글을 당분간 못볼것 같아 섭섭했었는데 역시 형님이십니다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 ▨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안나 ┼ 안나형님!!!!!! 형님의 복음묵상하신글을 보니 …..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잘 지내시지요? 형님의 글을 당분간 못볼것 같아 섭섭했었는데 역시 형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