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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28
Re.성전에서 아기예수를 바치다.
┼ ▨ 그 구원은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영광이 됩니다 – 루가 2,22-40 ┼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며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고 감싸주는 성가정을 …. 성가정을 이루는것은 우리모두의 희망이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이지만… 사랑과 노력없이는 어렵기에 … 계속 읽기
Re.성전에서 아기예수를 바치다.
┼ ▨ 그 구원은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영광이 됩니다 – 루가 2,22-40 ┼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며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고 감싸주는 성가정을 …. 성가정을 이루는것은 우리모두의 희망이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이지만… 사랑과 노력없이는 어렵기에 … 계속 읽기
장례미사 강론 ———-이계창 신부
장례미사 강론 ———-이계창 신부 우리는 오늘 이 시간에 지난 3년 여 동안 암으로 고생하시다가 그저께 돌아가신 고 ○○○회장님의 고별식을 갖기 위해서 이 성당에 모였습니다. 우리 사람에게서 가장 불확실한 일은 우리가 언제, 어디서 죽을까하는 것일 것입니다. 제가 홍 회장님과 살아계실 … 계속 읽기
죽음의 묵상 ———– 김영일 신부
죽음의 묵상 ———– 김영일 신부 100%라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갑자기 죽었다. 방년 20세의 건강한 처녀였다. 그녀에게는 부푸른 이상이 있었고, 한 줄기 뻗어 나가는 희망이 있었다. 장래를 약속하는 꿈이 있었고, 사랑이 있었다. 그런데 그녀는 졸지에 죽고 말았다. 아차하는 순간에 산에서 굴러 … 계속 읽기
장례미사 ——— 이석충 신부
장례미사 ——— 이석충 신부 우리는 이렇게 장례미사를 지내게 되면, 그 때마다 우리가 사는 게 무엇이고, 죽은 것이 무엇인가? 하고, 다시 한 번 묻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나에게 가장 가까운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때에, 대답은 각각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