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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12
Re..가장 작은 이
주님. 천상의 가족들이야 말로 진정 작은 이들이셨지요? 언제나 뒤로 물러나 드러나기를 주저하는 부끄러움을 아는 분들,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며 겸손되이 물러서는 그들의 가난함이 세상의 평화를 가르치지요? 아무리 바빠도 기도 할 시간은 있어 좋다는 가르멜의 헬레나 수녀님이 작은 이지요? 작은 이들, … 계속 읽기
주님. 천상의 가족들이야 말로 진정 작은 이들이셨지요? 언제나 뒤로 물러나 드러나기를 주저하는 부끄러움을 아는 분들,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라며 겸손되이 물러서는 그들의 가난함이 세상의 평화를 가르치지요? 아무리 바빠도 기도 할 시간은 있어 좋다는 가르멜의 헬레나 수녀님이 작은 이지요? 작은 이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