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2-16

Re..나도 말하지 않겠다.

주님.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말(言)이란 신비로울 때가 참 많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말의 역활은 아주 크지요?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의 마음을 알려주는 말은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잘못 알아 들을 때도 있습니다. 말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매개체이지만, 받아 들이는 사람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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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도 말하지 않겠다.

주님.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말(言)이란 신비로울 때가 참 많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말의 역활은 아주 크지요?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의 마음을 알려주는 말은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잘못 알아 들을 때도 있습니다. 말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매개체이지만, 받아 들이는 사람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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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희에게 슬기를 가르치러 오소서

오늘의 말씀(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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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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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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