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2-09

Re..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감싸 주실 것이다.

주님. 바깥은 얼음이 얼고 날씨가 차갑습니다. 지금 이 시간 안나네 집은 집안 가득 태양빛으로 얼마나 환한지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 따뜻함과 눈부신 빛으로 와아! 감탄합니다. 이 따뜻함을 추워하는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넓은 거실 가득한 이 빛이 당신 빛으로 충만하면 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감싸 주실 것이다.

주님. 바깥은 얼음이 얼고 날씨가 차갑습니다. 지금 이 시간 안나네 집은 집안 가득 태양빛으로 얼마나 환한지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 따뜻함과 눈부신 빛으로 와아! 감탄합니다. 이 따뜻함을 추워하는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넓은 거실 가득한 이 빛이 당신 빛으로 충만하면 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죄송합니다

  요즈음   이곳(사이버성당)에 잘들어 오지를 못해 죄송합니다 집안에  일이 생겨서 정리가 되는대로…. 컴퓨터까지 고장이 났는데 고칠 시간이 없네요 마음이 착잡하고 대림시기인 지금 다시오실 아기예수님을 기쁜마음으로 기다려야 하는데 …. 여러님들의 좋은글을 보고싶은데 저도 잘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바쁘고 어려우시겠지만  …..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