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2-13

Re..하느님의 지혜가 옳다.

주님. 당신을 불러 놓고 안나는 눈을 감은 채 한 동안 그대로 있었습니다. ‘주여! 말씀하소서.’ 수런거리는 의식으로 당신 말씀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당신 향한 그리움만이, 밥을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담아 주신 나박김치, 총각김치, 김이랑 밥을 먹었습니다. 거룩하게 사시는 이들이 이 시기, 대재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요한과 예수님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과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의 시선을 장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표현합니다.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장터에 앉아 다른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는 어린이들과 같습니다.” “너희를 상대로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다. 우리가 통곡을 하여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요한과 예수님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과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의 시선을 장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표현합니다. “이 세대를 무엇과 비교할까? 장터에 앉아 다른 아이들에게 소리지르는 어린이들과 같습니다.” “너희를 상대로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다. 우리가 통곡을 하여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아녜스 언니!!!!

    바빠서 연락도 못하고 있어요 만나서 많이 반가웠는데  시간이 없어서 죄송했습니다  잘 가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요즈음 제가 무척 바쁘거든요  하는일 없이 …. 시간이 나지 않네요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아녜스언니가   먼저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화통화 하기도 어려워서  이곳에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