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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25
Re..사람들의 빛이었다.
오늘은 얼마나 행복했는지! 당신이 오시고 사랑하는 이가 오시어 참 행복했습니다. 은가루 같은 눈이 내려 하늘의 축복을 눈으로 보는 듯 행복하였습니다. 어제 아기이신 당신께 경배드릴 때 안나는 아기 손을 잡고 깊이 절하였습니다. 그 아기는 당신의 이름으로 태어난 영세자 였습니다. 안나는 내내 … 계속 읽기
Re..사람들의 빛이었다.
오늘은 얼마나 행복했는지! 당신이 오시고 사랑하는 이가 오시어 참 행복했습니다. 은가루 같은 눈이 내려 하늘의 축복을 눈으로 보는 듯 행복하였습니다. 어제 아기이신 당신께 경배드릴 때 안나는 아기 손을 잡고 깊이 절하였습니다. 그 아기는 당신의 이름으로 태어난 영세자 였습니다. 안나는 내내 … 계속 읽기
Re..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주님, 안나가 살면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참 많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분간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가 하면 아니고, 저런가 하면 이니었습니다. 어찌해야 하지? 주님! 안나 어쩌지? 천성이 게으른 탓에 안나는 염려를 오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똑똑한 척 하며 하는 … 계속 읽기
Re..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주님, 안나가 살면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참 많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그른지 분간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가 하면 아니고, 저런가 하면 이니었습니다. 어찌해야 하지? 주님! 안나 어쩌지? 천성이 게으른 탓에 안나는 염려를 오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똑똑한 척 하며 하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