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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26
Re..때가 오면!
때가 오면, 때가 오면 안나는 당신을 뵈옵겠지요? 때가 오면 당신을 손 잡고 행복해 하겠지요? 아! 때가 오면, 미사 가느라 길을 걸었습니다. 하늘을 보니 구름이 마치 말이 달리고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안나는 말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나 좀 태워주겠니? 우리 주님께 날 데려가 … 계속 읽기
예수님께 드리는 선물
예수님께 드리는 선물 어느 분이 이런 문제를 냈습니다. “예수님께 선물을 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 … 그러자 한 아이가 이런 대답을 하셨습니다. “기저귀요” …. 어른들은 모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정답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 우리가 아기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 계속 읽기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어디선가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그 소리에 깨어서 불을 켜보니 6살 먹은 막내 딸아이가 이불속에서 양말을 붙잡고 혼자 울고 있었다. 성탄 자정미사를 다녀와서 밤늦도록 아이들과 축하파티를 해 준 그녀는 자신의 눈과 귀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