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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2-30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주님. 오늘은 안나가 얼굴색이 다른 이들과 함께 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당신 안에서는 그런 외형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알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들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 안에서는 사랑만 인식 되는 느낌입니다. 주님. 문제는 문제를 인식하는 우리 가슴에 일어나지요? 성모님의 마음을 … 계속 읽기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주님. 오늘은 안나가 얼굴색이 다른 이들과 함께 주일 미사를 드렸습니다. 당신 안에서는 그런 외형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알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 들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랑 안에서는 사랑만 인식 되는 느낌입니다. 주님. 문제는 문제를 인식하는 우리 가슴에 일어나지요? 성모님의 마음을 … 계속 읽기
Re..우리 아이들의 예수님
우리 아이들의 예수님 어제 성가정 축일에 이어 오늘도 어제와 같은 복음을 읽게 된다. 오늘은 맨 마지막 구절인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에 머무르고 싶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시고 하느님이시지만 동시에 인간으로 태어나셨기에 아기가 자라나 어린 예수에서 소년 … 계속 읽기
Re..우리 아이들의 예수님
우리 아이들의 예수님 어제 성가정 축일에 이어 오늘도 어제와 같은 복음을 읽게 된다. 오늘은 맨 마지막 구절인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에 머무르고 싶다. 예수님은 구원자이시고 하느님이시지만 동시에 인간으로 태어나셨기에 아기가 자라나 어린 예수에서 소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