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12월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곳(사이버상당)에 오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2002년도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동안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여러님들의 복음묵상과 좋은글과 사랑이 가득한 축복의 말씀등…..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여러님들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기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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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서도…

머나먼 곳에서도 복음 묵상을 하시는 안나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참 반갑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못 만날줄 알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안나는 한생을 하느님만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그렇게… 하느님의 딸로서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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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서도…

머나먼 곳에서도 복음 묵상을 하시는 안나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참 반갑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못 만날줄 알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안나는 한생을 하느님만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그렇게… 하느님의 딸로서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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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 ▨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안나 ┼ 안나형님!!!!!!  형님의 복음묵상하신글을 보니 …..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잘 지내시지요? 형님의 글을 당분간 못볼것 같아  섭섭했었는데 역시 형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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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 ▨ Re..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안나 ┼ 안나형님!!!!!!  형님의 복음묵상하신글을 보니 …..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잘 지내시지요? 형님의 글을 당분간 못볼것 같아  섭섭했었는데 역시 형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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